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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레바논 남부서 산불 잇따라…주민·환경단체 “이스라엘 드론이 방화”

    레바논 소방대원과 주민, 환경단체들이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에서 드론과 소이탄을 이용해 산불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레바논 민방위 당국은 6월 17일 휴전 이후 산불 대응이 주요 업무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일부 최전선 인근 지역에서는 산림과 올리브 농장,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으며 영향을 받은 토지가 30~4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 레바논, 나바티예주

    AI
  2. 분쟁·군사

    호주 정부의 우드사이드 가스 프로젝트 승인, 연방법원서 환경단체 도전

    호주 환경단체들이 알바니즈 정부의 우드사이드 가스 프로젝트 승인을 연방법원에서 도전 중 호주보존재단과 호주암각화친구들이 동시 소송 진행, '탄소폭탄'으로 지적 호주 환경법의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시험하는 중요한 법정 사건으로 평가

    · 오스트레일리아, 서호주

  3. 분쟁·군사

    토탈 같은 대형 오염 기업, 프랑스 법에 따른 기후 의무 있다

    프랑스 환경단체 대표 Justine Ripoll은 토탈에너지 기후소송이 기업 책임을 강제하는 거버넌스 메커니즘이라 주장 탄소 예산이 상업적 이익이 아닌 사회적 필요에 따라 배분되어야 한다고 강조 다국적 에너지 기업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독립적 법적 의무를 지며, 법원이 이를 인정하는 추세

    · 프랑스

  4.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에 의도적 산불 방화 의혹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의도적으로 산불을 낸다는 혐의 제기 소방관과 환경단체는 조명탄 투하로 숲과 농작물 파괴 중이라고 주장 레바논 자연환경 파괴의 장기적 군사 전술로 평가

    · 레바논, 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