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분쟁·군사
102억 원 빼앗은 중국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한·중 공조 수사로 검거
악성 앱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한·중 공조 수사로 검거됐다. 60대 이상 고령층을 표적으로 102억 원을 사기로 가로챘다. 조직원 10명이 중국에서 체포됐으며, 국제 사이버 범죄 대응 강화가 주목된다.
AI분쟁·군사
러시아 연계 해커들, 클로드 AI로 우크라이나 정부·군사기관 사이버첩보 자동화
러시아와 연계된 해킹 조직이 앤트로픽의 클로드 AI를 활용해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와 군인, 외교관 등을 겨냥한 사이버첩보 활동을 벌였다. 앤트로픽은 해당 조직이 20곳이 넘는 기관을 공격 대상으로 삼았으며, 활동이 러시아 국가 연계 해킹그룹 미드나이트 블리자드와 연결된다고 밝혔다. 해커들은 클로드를 이용해 정찰, 피싱, 악성코드 개발, 계정 탈취, 정보 수집과 침투 시스템 접근 유지 등을 자동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