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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러시아, '직업훈련' 명목으로 18~22세 여성 모집…우크라이나 전쟁 동원 의혹
러시아가 '알라부가 스타트' 직업훈련 프로그램 명목으로 18~22세 여성을 모집 중. 산업 노동력 채용 외에도 우크라이나 전쟁 전투원 모집에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올해 쿠바에서만 5000명 이상이 돈바스 전선으로 파병된 것으로 알려짐.
분쟁·군사
미 해병대 출신 자원입대자, 신자르 저항군 내부 실태 증언… "민주적 연방주의와 무장 투쟁의 현장"
야지디족 무장조직 '신자르 저항군(YBŞ)'에서 1년간 활동한 미국 해병대 출신 인사의 독점 인터뷰가 공개됐다. 해당 증언은 튀르키예 군의 드론 공습, 이라크 정부군과의 충돌, 그리고 쿠르드노동자당(PKK)과의 관계 등 신자르 지역의 복잡한 전장 상황을 담고 있다. 마르크스-레닌주의에서 민주적 연방주의로의 사상적 전향 과정과 단체 내부의 사회적 구조 및 여성학(Jineology) 실천 사례도 함께 조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