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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속보
프랑스에서 11세 소녀 리한나 살해 사건으로 국민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피의자가 지난해 8월 별건으로 경찰에 신고된 상태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부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아동 안전 체계와 경찰의 대응 절차를 둘러싼 비판이 커지면서 정부가 정책 개선 압박을 받고 있다.
2026년 6월 14일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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