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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이란, 전쟁 이후 최대 규모 친정부 집회…30만 명 참여
이란 테헤란에서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의 친정부 집회가 열려 약 30만 명이 모였다. 국영 매체들이 수일간 시민 참여를 독려하며 곧 돌격소총 훈련이 시작될 것이라 안내했다. 이란이 새로운 자원봉사 병력 모집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I분쟁·군사
온라인 수업에서 혁명광장까지, 전쟁 속 테헤란 교사의 일상
전쟁으로 인한 기반시설 마비 속에서 테헤란의 한 교사가 약한 인터넷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물가 급등으로 생활고를 겪으면서도 혁명광장에서 열리는 시민 연대 집회에 참여하는 이중적 삶을 살고 있다. 개인의 일상을 통해 중동 전쟁이 민간인 생활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