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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트럼프 관계자, 산불 진화 자원을 자신 목장으로 전용 의혹 조사

    트럼프 행정부 산림청 감시 고위 관계자 마이클 보렌이 자신 아이다호 목장 인근 산불 진화 자원 전용 의혹으로 지목됨.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부적절한 개입'이라며 조사 요구 서한을 농림부 장관에게 제출. 공공 자원의 사적 이용 의혹으로 행정부 감시 체계의 공공성 문제가 제기될 전망.

    · 미국, 아이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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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레바논 남부서 산불 잇따라…주민·환경단체 “이스라엘 드론이 방화”

    레바논 소방대원과 주민, 환경단체들이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에서 드론과 소이탄을 이용해 산불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레바논 민방위 당국은 6월 17일 휴전 이후 산불 대응이 주요 업무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일부 최전선 인근 지역에서는 산림과 올리브 농장,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으며 영향을 받은 토지가 30~4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 레바논, 나바티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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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에 의도적 산불 방화 의혹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의도적으로 산불을 낸다는 혐의 제기 소방관과 환경단체는 조명탄 투하로 숲과 농작물 파괴 중이라고 주장 레바논 자연환경 파괴의 장기적 군사 전술로 평가

    · 레바논, 남부

  4. 분쟁·군사

    산불 연기 문제로 미국 정치인들 캐나다 겨냥, 상원의원 제재 촉구

    캐나다 산불 연기가 미국으로 확산되면서 미국 정치인들이 비판 제기 일부 상원의원은 캐나다에 대한 경제 제재 도입을 촉구하는 강경한 입장 표시 양국 간 환경 문제를 둘러싼 외교적 긴장이 심화될 가능성

    · 캐나다, 온타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