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분쟁·군사
'64차례 무단이탈' 육군 장교, 정직 2개월 정당 판결
육군 장교가 '도마뱀 밥 주러' 취지로 64차례 무단이탈을 했다는 징계가 문제 됐다. 법원은 병사 26명의 휴가 신청 698건을 고의로 지연 승인해 복무 권리를 침해했다고 봤다. 해임·파면까지 가능한 중대한 비위라며 정직 2개월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분쟁·군사
자살 시도 후 귀함 수사·징계 받는 미 해군 장병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 승선 장병이 투신 시도 후 태만·무단이탈 혐의로 군 기율 조사를 받고 있다. 장병의 아내는 부성휴가 거부, 정신건강 지원 부족, 치료 전 복귀 명령 등을 지적했다. 함장 재판을 앞두고 있으며 월급 절반까지 감액될 수 있는 상황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