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 '하르티야' 사령관 암살 시도… 용의자 체포
젤렌스키 대통령이 국가방위군 제2군단 '하르티야' 사령관 이호르 오볼렌스키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었으며 용의자와 공범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암살 시도의 구체적 경위와 동기, 오볼렌스키의 부상 여부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를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하며 대응을 예고했으며, 오볼렌스키는 이달 우크라이나 영웅 칭호를 받은 인물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