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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구치소 지인 통해 비밀번호 알아내 3300만원 절도 구속
구치소에서 친해진 지인의 집에 침입해 3300만 원 상당을 훔친 30대가 구속됐다. 피해자의 집을 드나들며 현관문 비밀번호를 미리 파악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기관은 유사 사건 확인과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AI분쟁·군사
농수산물 절도 피해 1년 새 2.3배…단속은 사실상 ‘전무’
최근 1년 사이 농수산물 절도 피해액이 2.3배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4년 농산물 절도 1,890건이었지만 검거율은 48.6%에 그쳤다. 강원 피해가 전국 절반을 넘는데도 전국 단위 특별단속은 전무하다는 지적이다.
분쟁·군사
르누아르 명화 2점 한 달 만에 회수
프랑스 경찰은 미술관에 침입해 르누아르 명화를 훔친 절도범 6명을 체포했다. 회수된 작품은 '콜로나 로마노 부인의 초상'과 '우물가의 젊은 여성'이다. 한 달 만에 환원이 이뤄져 사건은 체포 국면에서 정리되는 흐름이다.
AI분쟁·군사
영국 공군기지 ‘테러 모의’ 의심…휘발유만
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 인근에서 테러 모의 의심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고 휘발유만 확인됐다. 체포된 용의자 5명은 보석으로 석방됐으며 경찰은 연료 절도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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