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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속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온피스호 선원 12명 부상
호르무즈 해협에서 파나마 선적 유조선 온피스호가 발사체 공격을 받아 선원 12명이 부상했다. 전체 선원 19명 중 17명이 인도인이며, 이들 중 11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오만 당국이 구조에 나섰으며 해상 안전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분쟁·군사
푸틴의 '디지털 감옥'…러시아 슈퍼앱 맥스(Max)의 감시 우려
우크라이나 정보부, 푸틴이 러시아 관계자들에게 슈퍼앱 '맥스'로의 전환을 지시했다고 보도 맥스는 메시징·결제·검색 등 기능을 통합한 앱으로 외국 소프트웨어 사용 제한 목표 중앙화된 구조로 정부의 대규모 감시가 가능해 '디지털 감옥'으로 우려되고 있음
AI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손된 가자지구 아파트 붕괴…20명 사망·100여 명 매몰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손된 가자지구 아파트가 붕괴해 최소 20명 사망 약 100명이 잔해에 매몰된 상태 구조 장비 부족으로 추가 붕괴 위험 증가 중
AI분쟁·군사
이란·미군,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폭발 원인 두고 엇갈린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가 파나마 국적 유조선 ‘엘 가이아’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와 충돌해 폭발하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기뢰 충돌 주장을 부인하며 해당 선박이 지난달 이란 미사일에 피격된 뒤 최근 이란 드론 공격도 받았다고 반박했다. 인도인 선원 14명 가운데 13명은 구조됐으며, 실종된 1명에 대한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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