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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검찰청 폐지 후폭풍… 중수청 '개점휴업'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했지만 전산 미비와 지휘부 공백으로 정상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국 검찰청의 미제사건 18만여 건은 이관 기준조차 정해지지 않아 수사 공백 우려가 커졌다. 향후 전산 정비와 이관 기준 확정 여부가 처리 속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서울

  2. 분쟁·군사

    프랑스 3주째 토요 시위…헌병에 화염병 수사

    프랑스 토요 시위가 3주째 이어지며 참가 32만 명, 체포 779명이 집계됐다. 시위 막바지 보안요원에게 화염병이 투척됐고 검찰이 살인미수 혐의 수사에 착수했다. 폭력 사건의 사법 처리와 시위 지속 여부가 향후 변수가 될 전망이다.

    · 프랑스

  3. 분쟁·군사

    워싱턴 D.C. 대형 마약 조직 15명 기소

    연방 검찰이 D.C.와 동부 해안에 메스암페타민과 GBL을 유통한 초국가적 마약 조직 15명을 12건 혐의로 기소했다. 약 200파운드의 메스와 한국산 GBL 대량 압수. 장관 장관 Jeanine Pirro가 발표한 'Liquid Ice' 수사 확대.

    · 미국, 워싱턴 D.C.

  4. 분쟁·군사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구속 송치

    26세 사회복무요원 김성우가 장모 살해와 아내 납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범행 전 4시간 대기 등 정황을 근거로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검찰 수사로 범행 경위와 혐의 입증이 이어질 전망이다.

  5. 분쟁·군사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 기술유출 전직 2명 구속기소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 핵심 기술을 유출한 전직 임직원 2명이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반도체 물류 장비 도면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하고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수사 결과에 따라 유출 경로와 관련 범위가 더 밝혀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