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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42만 명 개인정보 유출 듀오 대표, 보상 발언 논란
듀오는 지난해 1월 직원 PC 해킹으로 정회원 42만여 명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국정감사에서 박수경 대표가 '피해 보상'을 '좋은 배우자 찾는 것'에 비유해 비판을 받았다. 유출 사고 이후 보상·대응 논란이 다시 부각되는 분위기다.
AI분쟁·군사속보
전 세계 수천 개 학교·대학 강타한 사이버 공격, 교육용 소프트웨어 침해
전 세계 수천 개 학교·대학 사용 교육용 소프트웨어 '캔버스' 해킹 그룹 침해 학생 개인정보 유출·학사일정 중단 등 교육 부문 광범위한 피해 우려 교육기관 시스템 보안 강화와 국제 협력 필요성 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