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친정부군 사령관 '일부 세력 전선 이탈' 인정...계속 전투 다짐

11시간 전65예멘, 서부 해안
예멘 친정부군 사령관 '일부 세력 전선 이탈' 인정...계속 전투 다짐AI

예멘 친정부군 거인여단 제6보병여단의 아부 알바라 사령관이 서부 해안 전선에서 일부 군부대가 이탈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이탈 세력을 "배신"이라고 비판하면서도 자신의 부대는 계속 전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멘의 서부 해안은 후티 반군과 정부군이 벌이는 주요 전투 지역이다.

예멘의 친정부 진영인 PLC(대통령 지도위원회) 측 거인여단(Giants Brigades) 산하 제6보병여단 사령관 아부 알바라는 9월 10일 서부 해안 전선에서 일부 군부대가 이탈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아부 알바라 사령관은 이들이 "배신"했다고 표현하며 부대 이탈을 비판했으나, 자신이 지휘하는 세력은 계속 전투를 진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예멘의 서부 해안 지역은 후티 반군과 정부군 간 장기 분쟁이 벌어지는 주요 전선으로, 양측이 교대로 영토를 장악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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