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국민 인기 협의로 지역 프로젝트 선정

1일 전0베네수엘라, 메리다

10월 18일 전국에서 제2차 국민 인기 협의가 열렸다. 5,418개 공동체에서 37,000여 건의 제안 중 인프라·서비스 개선 프로젝트를 투표로 선택했다.

베네수엘라에서 10월 18일 제2차 국민 인기 협의가 전국 11,400여 투표소에서 실시됐다. 공동체와 공동 회로가 주도하고 국가선거위원회가 지원한 이번 투표에서 5,418개 단위가 참여했다. 37,000건 이상의 제안 중 대부분이 상수도·전기 등 기본 서비스 개선에 집중됐다. 처음으로 400개 이상의 콘도미니엄 이사회도 참여했다. 각 당선 프로젝트는 약 1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받아 지역 공동체가 직접 집행한다. 이는 2024년 시작된 협의의 여섯 번째로, 참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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