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첫 무인 협력전투기 2대 배치…'퓨리'·'벤전스' 운용 개시

1시간 전13미국, 네바다주
미 공군, 첫 무인 협력전투기 2대 배치…'퓨리'·'벤전스' 운용 개시AI

미 공군이 네바다주 크릭 공군기지에 협력전투기 2대를 처음 배치했다. 안두릴의 '퓨리'와 제너럴 애토믹스의 '벤전스'로, 무인·반자율 항공기다. 무인기를 유인기와 협력시키는 미래 전투작전 운영 체계를 시험한다.

미 공군이 네바다주 크릭 공군기지에서 첫 번째 협력전투기(CCA) 2대를 배치받았다. 무인·반자율 항공기를 미래 전투작전에 통합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안두릴이 개발한 YFQ-44A '퓨리'는 지난달 인수되었고, 제너럴 애토믹스가 개발한 YFQ-42A '벤전스'는 지난주 인수되었다. 두 기종은 조종사와 협력해 작동하는 반자율 무인기로, 미군의 차세대 항공 전력 운영 방식을 시험하는 데 쓰인다.

협력전투기 프로그램은 유인 전투기의 전술적 한계를 보완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두 기종의 실전 배치는 미 공군이 자율·무인 시스템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전술 운용법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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