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타 전 주지사, 외국인 토지 매각 판결 비판

2일 전0아르헨티나, 살타

후안 마누엘 우르투베이 전 살타 주지사가 대법원 판결을 '터무니없다'고 비판했다. 외국인 토지 소유 제한 철폐에 대해 국가 자산 유출 우려를 제기했다.

전 살타 주지사 후안 마누엘 우르투베이가 대법원이 외국인 토지 매각 제한을 철폐한 판결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지구상 어떤 나라도 외국인에게 무제한으로 허용하지 않는다'며 판결을 'disparate(터무니없는 일)'이라고 표현했다. 우르투베이는 이 판결이 국회를 통한 입법이 아닌 사법부를 통해 이뤄졌다며 민주주의 위기를 지적했다. 살타 지역 정치인들은 국가 유산 보호를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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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토지#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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