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 훈련 개회식 개최

6월 12일7대한민국

국방부·외교부·유엔이 공동으로 '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 훈련' 개회식을 개최했다. 공병과 의료 분야 전문성을 결합하여 국제 인도주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참가국 교관·교육생 등이 참석해 훈련 일정과 목표를 공유했다.

국방부는 12일 '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 훈련'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유엔과 외교부, 국방부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행사로, 국방부·외교부 관계자와 유엔 담당자, 참가국 교관 및 교육생 등이 참석했다.

삼각협력 공병·의무 훈련은 인도적 지원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합동 훈련이다. 공학(공병) 분야와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국제 사회의 인도주의적 과제 해결 능력을 제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은 훈련 목표와 일정을 공유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훈련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참가국들은 재난 상황에서의 협력 체계와 공병·의무 대응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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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국방부#국제협력#인도지원#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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