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아들 구하던 아빠도

43분 전44대한민국, 울진
울진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아들 구하던 아빠도AI

경북 울진 해수욕장과 계곡에서 5일 오전 동시다발 수난사고 발생 50대 남성 2명, 40대 남성 2명 등 총 4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 아들을 구하던 40대 남성도 포함돼 사고의 심각성 드러내

경북 울진의 해수욕장과 계곡에서 5일 오전 동시다발로 수난사고가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오전 10시 29분경 망양리 해안에서 수영하던 50대 남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약 3분 뒤인 오전 10시 32분경에는 근남면 계곡에서 물에 빠진 초등학생을 구하던 40대 남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특히 이 중 한 명은 자신의 아들을 구하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조된 인원들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울진 지역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물놀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로,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서의 안전 주의가 강조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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