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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美 대이란 대규모 공습 임박 판단…트럼프, 협상 위해 공격 보류"
2시간 전조회 145이스라엘, 텔아비브
이스라엘은 미국의 대이란 공습 가능성에 대비해 안보 태세를 강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군사행동 대신 이란에 추가 협상 기회를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은 미·이란 협상 타결 가능성을 사실상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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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미국의 대규모 대이란 공습이 주말 중 단행될 것으로 판단하고 최고 수준의 안보 태세를 유지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 행동을 일시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매체 Ynet은 이스라엘 정부가 미국의 즉각적인 대이란 군사작전을 예상해 예루살렘에서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마지막 협상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공격을 연기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타르와 오만은 미국의 군사행동을 막기 위해 이란 측에 협상 유연성을 보일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스라엘은 미국·이란 간 양해각서(MOU)는 사실상 효력을 상실했으며, 이란이 최종 합의에서 핵심 요구를 수용할 가능성은 없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이스라엘-이란 휴전 7월 25일까지 유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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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란 휴전 7월 26일까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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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미국#이란#트럼프#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