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이 대만 에바항공과 인터라인 제휴를 맺고, 환승 과정에서 수하물을 다시 찾지 않아도 최종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다양한 연결 노선이 신설됐으며,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항공사 간 인터라인 연계를 통해 노선 커버리지를 넓히고 승객의 환승 번거로움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구체적인 노선 범위와 운항 일정 등 세부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실제 이용 가능 범위는 추가 안내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