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21개 주 홍수 지속, 방콕 당국 기상 감시

4시간 전3태국, 방콕

태국 재난예방완화국은 21개 주와 방콕에서 홍수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폭우와 북부 유입수로 인해 215만 명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

태국 재난예방완화국(DDPM)은 10월 18일 기준 21개 주와 방콕에서 홍수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영향 지역은 핏사눌록, 나콘사완 등 중부와 남부 주를 포함하며, 88개 구, 5424개 마을, 215만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 물이 점차 빠지고 있으나 당국은 기상 상황을 면밀히 감시 중이다. DDPM은 피해 주민 지원과 복구 작업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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