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수관 공사장 토사 매몰로 60대 사망

14분 전0대한민국, 수원

수원 정자동 오수관 매설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토사에 매몰됐다. 2m 깊이 구덩이에서 작업하던 A씨는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사고는 굴착 작업의 안전관리 필요성을 강조한다.

4일 오후 2시 24분경 수원 정자동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2m 깊이 구덩이에서 오수관 매설 공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번 사고는 지반 굴착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매몰 위험을 다시 부각한다는 점에서, 현장 안전관리와 작업 절차의 점검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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