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교육과학문화부 장관 더크 커리는 93개의 새 교실과 3개의 ICT 교실을 12월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 공간 부족으로 인해 회전 수업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한 달에 2주만 수업을 받는 상황이다. 장관은 2분기부터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의 주요 노력 중 하나다.
수리남, 교실 부족 해소 위해 100개 이상 새 교실 건설
2일 전0조회 0수리남, 파라마리보
교육부 장관이 93개 일반 교실과 3개 ICT 교실 건설을 발표했다. 회전 수업 종료를 목표로 12월까지 완료 예정이다.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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