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당국이 최근 몬순 홍수로 북한에서 흘러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를 회수했다. 한반도를 양분하는 휴전선(DMZ)은 1950~53년 한국전쟁이 휴전협정으로 끝난 이후 현재까지 지구상에서 가장 지뢰가 많이 매설된 지역 중 하나다. 국방 당국은 이번 회수된 지뢰가 북한 지역의 강우량 증가로 인한 수로 변화에 따라 남측으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매년 장마철마다 이러한 위협이 재현될 수 있어 접경지역의 안보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남한 군은 지뢰 회수 작업을 지속하며 군민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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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남한, 몬순 홍수로 북한에서 흘러온 지뢰 회수
1시간 전조회 9대한민국, 휴전선 일대
남한이 몬순 홍수로 북한에서 흘러온 지뢰를 회수했다. 휴전선 일대는 지구상 가장 지뢰 밀집 지역 중 하나다. 매년 장마철 지뢰 유출 위협이 접경지역 안보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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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휴전선#지뢰#접경지역#자연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