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와 LS마린솔루션이 아시아를 잇는 해저케이블 SJC2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부산 연안의 저수심 구간을 집중 관리하는 데 맞춰, 이상 발생 시 ‘복구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복구 시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해저케이블은 통신 인프라의 핵심으로, 유지보수 체계가 실제 복구 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은 서비스 연속성과 장애 대응력 측면의 의미가 있다. 다만 기사에는 구체적 일정이나 세부 투자 내용이 없어 향후 운영 효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