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사기구(IMO)가 싱가포르가 주도한 주요 해운로 보호 결의를 채택했다. 7월 11일 보도된 바에 따르면, 상업 선박의 항행권과 핵심 해상 경로 안전을 재확인하는 내용이다.
배경은 최근 글로벌 해상 안보 위협 증가와 남중국해·말라카 해협 등 아세안 해역의 전략적 중요성이다. 싱가포르는 해운 허브로서 적극적 역할을 해왔다.
의미는 싱가포르의 국제 해사 리더십 강화와 아세안 지역 해상 안보 협력 증진이다. CNA 보도를 인용한 BERNAMA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