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신드 주정부가 상하이에서 열린 투자회의에서 중국 기업 등과 34건의 MoU를 체결했다. 무라드 알리 샤 주지사는 12년 만에 재개된 회의에서 에너지·제조·농업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다베지 특별경제구역이 주요 프로젝트로 꼽힌다.
신드 주, 상하이에서 34건 MoU 체결
2일 전0조회 0파키스탄, 신드
AI신드 주정부가 상하이 투자회의에서 중국과 34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에너지·제조·농업 분야 투자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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