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대가 서울 AI 허브에 ‘피지컬 AX 센터’를 구축해 생활 로봇 기술 검증을 지원한다.
기사에 따르면 센터는 612㎡ 규모의 실증 거점을 마련하며, 로봇 산업의 실증 기반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다.
서울대 연구소와 협력해 최대 1000억 원의 국비를 투입하고, 2028년까지 유망 창업팀을 육성한다는 구상이 제시됐다.
실증 공간과 연구·창업 연계를 통해 생활 로봇 분야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려는 정책 흐름으로 해석된다. 2028년까지의 육성 기간이 명시돼 있어, 이후 창업 성과와 기술 검증 결과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