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타나인은 한순욱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순욱 신임 대표는 액센츄어, 쿠팡, 카카오페이 등을 거친 플랫폼 사업 전문가로, 회사의 디지털·AI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 인물로 소개됐다.
이번 인사 배경에는 섹타나인의 실적 개선이 자리한다. 섹타나인은 지난해 영업이익 19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업계에선 신임 대표의 플랫폼 경험과 흑자전환 성과가 결합되면 서비스 고도화와 전환 실행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전환의 구체적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