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2월 제15회 규제자유특구 IR 데이를 앞두고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에서 선정되는 10개 기업은 맞춤형 사전 컨설팅을 받고, 전문 투자심사역의 심층 평가 기회를 얻는다. 모집은 투자유치를 목표로 기업을 사전 점검하고 투자 관점에서 평가받는 절차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IR 데이는 규제자유특구 내 혁신기업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로, 선정 기업의 투자유치 준비 수준과 대외 설명 역량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 세부 일정은 12월 제15회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