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크위니 폭력·약탈 사태에 람포사 대통령, 군 배치

2일 전0남아프리카 공화국, 에테크위니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이 콰줄루나탈주 에테크위니에서 발생한 폭력과 약탈 사건에 대응해 510명의 SANDF 병력을 배치했다. 소규모 사업체 약탈과 외국인 살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사회 안정 유지를 강조했다.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은 에테크위니에서 발생한 폭력과 약탈 사태에 대해 정부가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더반 CBD에서 외국인 살해 사건이 발생하고 소규모 사업체 약탈이 이어지면서 불안이 커졌다.

대통령은 더반 상공회의소 연례 만찬에서 510명의 남아프리카 국방군(SANDF) 병력을 콰줄루나탈주에 배치해 경찰을 지원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배치는 11월 말까지 이어진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번영은 사회 안정에 달려 있다”며 주민과 기업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