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스마트 엔지니어링 데이' 기술 성과 공유

1시간 전6대한민국,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1일 ‘스마트 엔지니어링 데이’를 열었다. 생산기술부 이길송 대리의 ‘후판 제품창고 스케줄링 자동화’ 과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현장 기술 혁신 성과 공유를 통한 내부 확산이 이어질 전망이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1일 ‘스마트 엔지니어링 데이’를 열고 현장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생산기술부 이길송 대리의 ‘후판 제품창고 스케줄링 자동화’ 과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제철소 내 생산·엔지니어링 개선 과제를 내부 성과로 확산하는 성격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도 자동화와 공정 운영 효율화가 현장 적용을 중심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