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공무원 파업으로 학교·서비스 마비

6시간 전1포르투갈, 리스본

CGTP 산하 노조 3곳이 10월 2일 24시간 파업을 벌여 학교와 공공서비스가 중단됐다. easyJet 승무원 파업으로 항공편도 대거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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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에서 10월 2일 CGTP 소속 노조 3곳이 공무원 약 35만 명을 대상으로 24시간 파업을 실시했다. 교육 분야에서 교직원 부족으로 수십 개 학교가 문을 닫았고 쓰레기 수거와 지방자치 서비스도 마비됐다. easyJet 승무원 파업도 겹쳐 리스본·포르투·파루 공항에서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지연됐다. 이번 파업은 2027년 예산 논의와 맞물려 교사·공무원들의 연이은 시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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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공무원#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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