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11월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메트로 마닐라 휴무

1일 전0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11월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메트로 마닐라 휴무AI

필리핀 정부가 11월 16~18일을 메트로 마닐라 특별 휴무일로 지정했다. 제49차 아세안 정상회의 및 관련 회의 개최를 위한 조치다. 교통 혼잡 완화와 참가자 안전 확보가 목적이다.

필리핀 대통령실은 9월 23일 11월 16~18일을 메트로 마닐라 특별 비근무일로 선포했다. 제49차 아세안 정상회의 및 관련 회의를 앞두고 교통 체증을 줄이고 참가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아세안 정상들과 세계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교통·보안 통제가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필리핀이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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