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외무장관 윈스턴 피터스가 태평양제도포럼(PIF) 지도자들에게 경제성장과 자립을 지역 의제의 중심에 두라고 촉구했다.
19일 PACNEWS 보도에 따르면 피터스는 8월 말 팔라우에서 열리는 PIF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포럼 주제는 '경제 구축: 삶. 행동'이다.
태평양 지역 안보·경제 협력 강화와 중국 영향력 확대 속에서 뉴질랜드의 역할이 주목된다. 중국이 팔라우 대통령의 미사일 시험 주장에 반박하며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