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은 브라질과 이타이푸 댐 에너지 판매 협상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안넥스 C 개정 협상이 진전됐으며, 양국 통합 의제에 다리 건설 등도 포함된다. 이타이푸는 파라과이 전력의 90%를 공급하는 양국 공동 댐이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대통령 재선 후 협상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파라과이 브라질과 이타이푸 에너지 협상 연내 마무리 기대
2일 전0조회 0파라과이
대통령, 브라질과 이타이푸 안넥스 C 협상 연내 종료 목표. 통합 의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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