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 자살폭탄 공격…13명 사망

2일 전7파키스탄, 데라 이스마일 칸

데라 이스마일 칸 경찰 초소 대상 자살폭탄 공격 발생 테흐리크-에-탈리반 파키스탄(TTP) 책임 주장 13명 사망·30여 명 부상, 파키스탄 내 테러 위협 재부각

26일 파키스탄 북서부 데라 이스마일 칸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했다. 테러리스트가 경찰 초소를 겨냥한 폭탄 차량을 폭발시켜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다.

금지된 테러 단체 테흐리크-에-탈리반 파키스탄(TTP)이 책임을 주장했다. 이번 공격은 파키스탄 내 테러 활동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파키스탄 당국은 피해자 구조와 수사에 나섰으며, 지역 안보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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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파키스탄#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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