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무 카슈미르 주 총리 오마르 압둘라가 7월 11일 국민회의(NC) 분열을 위한 공작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한 NC 소속 의원이 BJP 측으로부터 20~30억 루피, 장관직, 정치적 보장을 제안받았다는 내용이다.
압둘라 총리는 이러한 시도가 당을 약화시키지 못할 것이라며, 주권 회복 요구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7월 20일 델리 잔타르 만타르에서 시위를 예고했다.
이번 발언은 주 의회에서 NC 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가운데 나왔다. (source: ianslive.in, greaterkashm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