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선 캠페인, 룩슨-히킨스 리더스 토론 격돌

1일 전0뉴질랜드, 웰링턴

10월 14일 뉴질랜드 총선 캠페인에서 국민당 룩슨과 노동당 히킨스가 두 번째 리더스 토론을 벌였다. 경제 정책과 최저임금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오갔다. 11월 7일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격차가 좁혀지는 상황이다.

10월 14일 뉴질랜드에서 총선 캠페인이 한창인 가운데 국민당 크리스토퍼 룩슨 대표와 노동당 크리스 히킨스 대표가 헤럴드 리더스 토론에서 맞붙었다.

두 대표는 경제 정책, 최저임금 인상, 세금 공제 등을 놓고 격렬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퀸스타운에서는 재무 대변인들이 경제 현안을 별도로 논의했다.

11월 7일 총선을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양당 격차가 좁아지며 소수당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RNZ 보도에 따르면 토론 후에도 경제 이슈가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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