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케도니아 총리 흐리스티얀 미츠코스키는 불가리아 외무장관과의 양자 회담을 다음 주 소피아에서 요청할 예정이다. 이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의 회담 후 나온 조치로, EU 가입 협상 재개를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양국 간 불가리아 소수민족 인정 문제 등이 쟁점이다.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와 EU 가입 협상 재개 위해 회담 요청 예정
2일 전0조회 0북마케도니아, 스코페
총리가 불가리아와의 양자 회담을 요청할 계획이다.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방문 후 EU 가입 과정 재가동 기대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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