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 대진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로 확정됐다.
스페인은 준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스페인의 협력 수비 전술이 프랑스의 음바페를 효과적으로 억제했으며, 이는 스페인 팀의 수비 안정성을 입증했다. 음바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술과 기술 모두에서 밀렸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아르헨티나는 다른 준결승전을 통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북중미 월드컵의 최고조를 장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페인 측은 연봉 34억대의 고액 연봉을 받는 감독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해 강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