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미-이란 합의서 이스라엘 당사자 아님…트럼프와 MOU 협의

6월 11일0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은 미-이란 핵 합의 당사국이 아니라고 공식 밝혀 이란 핵무기 보유 차단 합의 서명이 이번 주말 완료될 가능성 제시 트럼프와 이스라엘 양자 합의(MOU) 별도 협의 진행 중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과 이란의 핵 합의에 이스라엘이 당사국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절대 막을 수 있는 합의가 체결됐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는 "핵 합의 서명이 완료되는 대로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서명 시점은 "이번 주말 또는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별도의 양자 합의(MOU) 논의를 진행 중임을 시사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이스라엘을 포함한 다자간 협상 구조를 추진 중임을 보여준다. 중동 지역의 핵 비확산 체제와 역내 안보 균형이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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