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도시건축 전문 박물관인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입니다. 최근 경상남도 공무원과 건축 전문가 등 50여 명이 우수 건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현장을 찾아 국내외 선진 박물관 시설과 운영 방식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답사는 박물관 건설 과정에서 전시 공간 구성, 건축 설계, 관람객 동선 등을 미리 검토하기 위한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물관은 도시와 건축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시하는 국가급 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