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첫 여성 총리 임명

2일 전0모로코, 라바트

모로코 국왕이 파티마 에자라 엘 만수리를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 역대 첫 여성 총리 탄생이 예상된다.

모로코 국왕 모하메드 6세가 파티마 에자라 엘 만수리(진정성과 현대성당)를 차기 정부 수반으로 지명했다. 이는 모로코 역사상 첫 여성 총리 임명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최근 총선에서 승리한 여당 연합을 이끌게 되며, 경제 개혁과 사회 정책 추진이 기대된다. 국왕은 9월 29일 라바트 왕궁에서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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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총리#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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