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기니, 프랑스에 '불안정화 시도' 비난

11시간 전80적도 기니

부통령이 프랑스를 불안정화 시도 주범으로 지목했다. 인권상 수여와 과거 쿠데타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적도기니 부통령 테오도로 응게마 오비앙 망게가 프랑스가 국가 불안정화를 획책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프랑스가 반대파 인사에게 인권상을 수여한 것을 비판하며 과거 쿠데타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양국 간 자산 몰수 분쟁도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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