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츠 총리, 우크라이나 방문해 군사 지원 약속

3일 전0독일, 베를린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키이우를 방문해 10억 유로 규모 군사 지원을 발표했다. 러시아 공격 속 우크라이나 겨울 대비 지원을 강조했다.

메르츠 총리가 키이우를 전격 방문했다. 독일은 미사일·드론 등 10억 유로 규모 군사 패키지와 전력망 복구 지원 3억 5000만 유로를 제공하기로 했다. 러시아의 겨울 공세에 대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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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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