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차기 사장 후보가 이성주, 전동건 2인으로 압축됐다. 국민 150명이 참여한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의 정책 발표회를 거쳐 최종 후보 2인이 선정됐으며, 오는 13일 오후 2시 최종 면접을 진행한다. 선임된 사장은 3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MBC 차기 사장 후보 이성주·전동건으로 압축, 13일 최종 면접
53분 전8조회 8대한민국, 서울
AIMBC 차기 사장 후보가 이성주·전동건 2인으로 최종 압축됐다. 국민 150명이 참여한 추천위원회의 정책 발표회를 거쳐 선정됐다. 13일 오후 2시 최종 면접을 통해 사장이 결정되며, 임기는 3년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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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방송국#사장#인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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