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대기자금이 4개월 만에 51조 원 급감하며 연중 최저치에 근접했다.
기사에 따르면 6월 이후 예탁금이 36.5% 감소해 연초 수준인 88조 원대로 내려앉았다. 줄어든 자금은 개인 투자자의 주식 및 ETF 매수 대금으로 활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대기자금 감소는 단기적으로 개인의 순매수 여력과 시장 유동성 기대를 함께 흔드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기사에서 추가적인 수급 구체 지표나 향후 일정은 제시되지 않아, 자금 흐름이 매수로 이어지는지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