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메르츠, EU 예산 협상 진전

23시간 전1프랑스, 파리

프랑스와 독일 지도자가 EU 장기 예산 협상에 진전을 보였다. 새 세수 확보와 지출 삭감 논의 중.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EU 7년 예산 협상에서 가까워졌다.
연말까지 합의 목표로, 새로운 EU 세수와 약 2000억 유로 삭감이 논의된다.
양국 협력이 예산 교착 상태를 풀 열쇠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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