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 총선 앞 정당 지도자 TV 토론회

11시간 전0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총선을 앞두고 보수당, NDP, 녹색당 지도자들이 TV 토론을 벌인다.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주요 정책을 놓고 공방이 예상된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총선을 앞두고 3개 주요 정당 지도자들이 생방송 TV 토론을 진행한다. 보수당 로른 도어크슨, NDP 데이비드 에비, 녹색당 에밀리 로완 지도자가 출연해 유권자들에게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CBC가 생중계한다. NDP 환경 공약 사실 확인과 에비 대표의 보육 프로그램 논란 등도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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